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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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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

아우토반은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회 대회가 생기기 전에 있었고, 대회가 생기면서 1회 때에는 97학번 황헌호와 93학번 선배 두명이 차를 만들어서 대회를 참가하였습니다. 92학번 선배들이 복학하면서 97년부터 지금 같은 동아리 모양이 되었습니다.

지금 동아리 방(공대5호관 공대쪽문 옆)이 아닌 공대 1호관 중앙의 계단 밑을 전기, 도색해서 깔끔하게 꾸미고 2회 대회를 준비하였고 전회 참가자인 97학번 황헌호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의 트랜스미션을 결합시킨 형태가 되었습니다. 98년에는 93학번이 주축이 되어서 F1에 나오는 차를 기준으로 미국 대학생의 자료들을 참조하여 만들었고, 99년도에는 저연비 대회에 참가하면서 95학번이 삼발이를 만들었습니다.

03년도에는 99학번이 주축이 되어 'DOOM'을 만들고 이를 가지고 춘천대회에 출전, 준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토크

동아리 토크는 단순한 스포츠종목 이상의 의미를 지나는 축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대학생활 속에서 낭만을 찾아 보자는 취지에 창설되었습니다. 토크는 축구를 통해 젊음을 발산하고 진정한 승부를 배우는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팩트

임팩트는 강원대학교 기계의용공학 "야구동아리"로서 야구를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기계의용공학 학부생 및 대학원생 20여명이 모여 1999년 6월 김형종 교수님을 감독(지도교수)으로 하여 창단하였습니다. 팀 이름인 "임팩트"는 충격(력)(impact)이란 의미로 기계공학의 기본 역학인 동역학에서 나오는 단어입니다.

결국, '투수로부터 날아오는 공을 최대의 impact로 날려보내 홈런을 때리자'라는 의미입니다.

휘모리

기계의용공학전공 농구동아리 "휘모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는 곳입니다. 몸을 부딧히며 땀을 흘리고 그속에서 선배와 후배를 만나는 곳입니다. 여러분 땀을 흘리고 나서 막걸리 한 사발을 먹고 싶어지지 않으십니까? 휘모리로 오십시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V.C.

1%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젊음
T.V.C(Technical Venture Club)는 미래 창업을 꿈꾸는 의욕 있는 기계공학도들로 구성되어, 창업 및 학술 활동을 수행하고 강의실에서는 얻을 수 없는 산지식을 체득하기 위해서 연구,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임입니다. 젊은 시절의 열정을 바탕으로 무궁한 가능성이 있지만 많은 도전이 필요한 우수 아이템을 발굴하여, 실제로 실현하는 것이 동아리의 비전입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본 동아리는 본교 및 실무에 계시는 많은 교수님들과 전문가들고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